박상현 부사장
박상현 부사장은 2012년 프레인글로벌에 입사하기 전 언론사 취재기자로서의 경험과 함께 국회의원 보좌관, 상장기업 PR·IR 담당 임원 등 다채로운 이력을 바탕으로 이슈 및 위기 관리에 특화한 PR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문회사 임원을 역임하면서 다양한 기업 인수·합병(M&A) 프로젝트와 관련, 컨설팅을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언론계와 정계, 금융계와 산업계를 모두 경험한, PR 업계에서 찾아보기 힘든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로서, 고객사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박 부사장은 1994년 세계일보 사회부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한 이후 경제 전문매체인 디지털타임스에서 IT, 증권, 정부 부처(산업자원부 및 과학기술부), 중소벤처기업, 국회 등 다양한 출입처를 취재하며 언론 경력을 이어갔으며 2000년대 중반에는 뉴질랜드에서 교민신문 편집장으로 일한 바 있습니다.

박상현 부사장은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였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과정을 공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