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일·생활 균형 온라인 홍보
PERIOD 2019.03 ~ 2019.12

프레인글로벌은 그 동안 공공기관 홍보에서 많은 성과를 이끌어냈습니다. 이런 배경을 바탕으로 시작한 고용노동부 ‘일·생활 균형사업’은 그 간의 경험을 다양하게 보여줄 수 있는 다방면의 홍보 전략을 펼쳤습니다.

프레인은 먼저 워라밸 정책이 매출이나 업무 능률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직장인들이 워라밸을 주장하면 회사에서 좋지 않은 평가를 받을까 두려워하지는 않는지 등의 사회 분위기부터 조사했습니다. 이후 홍보활동은 기업과 (예비)직장인을 포함한 대국민 두 타깃으로 나눠 진행됐습니다. 기업 홍보는 인사 담당자, 팀장급 등 관리자의 구독 비중이 높은 네이버 비즈니스판과 다양한 기업의 협업으로 현장 목소리를 들으며 홍보할 수 있는 접점에서 진행했습니다. 대국민 홍보는 이미 팬덤이 구성된 유튜버 크리에이터(엉준, 팀브라더스, 코리안브로스, 대처법 등), 인스타그램 내 원동민 웹툰 작가와 협업 그리고 에이요(A-yo)와 웹드라마 ‘샌드위치 이론’을 제작해 소프트하게 사회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도록 전략을 설정했습니다.

그 결과 기업 협업 콘텐츠는 네이버 메인(잡앤 등)에 수시 노출되며 대중들에게 워라밸 문화를 확산하는데 좋은 사례가 됐으며 웹 드라마는 채널A 등 다양한 매체에 방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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