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OD
2018-01 ~ 2019-06
“여기는 우리 동네 문화골목 앨리웨이입니다.”
부동산 디벨로퍼 네오밸류는 임대 후 시간이 지나면 폐업하게 되는 상가들의 문제에 주목했습니다. 2019년 5월, “함께 상권을 활성화할 수 있는 공간”을 추구하는 네오밸류의 가치관이 반영된 앨리웨이가 탄생했습니다.
앨리웨이는 오픈까지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있었습니다. 첫째는 낮은 인지도, 둘째는 테넌트의 불신, 셋째는 아이덴티티 정립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앨리웨이를 ‘우리 동네 문화골목’으로 정의하고 테넌트 대상 매거진과 인터뷰 영상을 통해 신뢰를 구축했습니다. 또한 ‘지역민을 위한 큐레이션된 상가’라는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로컬마크’라는 키워드를 개발했습니다.
그 결과 아우어 베이커리, 책발전소 등 앵커 테넌트 유치에 성공했으며 웰커밍 페스티벌 첫날 2만 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광교의 핫플레이스로 회자되며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