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국 투자협력주간 행사
PERIOD 2019.06 ~ 2019.12

‘서울시 중국 투자협력의 날’ 프로젝트는 서울시와 중국 간 투자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입니다.

프레인글로벌은 사물인터넷(IoT), 스마티시티 등 주요 산업을 위주로 하는 국내 기업 20개사를 선정했으며 성장 가능성과 중국 시장 확산 가능성을 위주로 IR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동시에 징동, 텐센트 등 중국 53개의 유수 투자자에게 국내 기업에 관한 정보를 전달하고 직접 행사장에 참석하도록 유도해 열띤 토론을 이끌어 냈습니다. 이외에 참가기업과 투자자 간 1:1 상담시간을 만들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질수록 유도했습니다.

그 결과 총 8건의 MOU체결과 120건 이상의 상담건수, 약 1.5조원 이상의 투자상담액 등 이제까지의 행사 중 가장 좋은 성과를 이끌어냈고 이를 다시 언론에도 적극 알림으로써 중국 투자창업 전문 매체 및 국내 언론사에 보도됐으며, 중국 내에서는 100건 이상의 기사가 게재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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