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인글로벌, ‘제33회 한국PR대상’ 3개 부문 수상
프레인글로벌이 ‘제33회 한국PR대상’에서 이미지PR, 지방자치단체PR, 기업 마케팅PR 부문 총 3개 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PR협회가 주관하는 한국PR대상은 한 해 동안 수행된 PR 프로젝트 중 우수 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대표 PR 어워드입니다.
올해 프레인글로벌의 수상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이미지PR 부문 최우수상: 풀무원 <스테이풀무원>
- 지방자치단체PR 부문 최우수상: 서울특별시 <공공배달 서비스 활성화 홍보마케팅>
- 기업 마케팅PR(소비재) 부문 우수상: 제스프리코리아 <빈틈없이 꽉! 밀도푸드 캠페인>
[수상작 소개]
■ 이미지PR 부문 최우수상 — 풀무원 <스테이풀무원>
풀무원의 지속가능한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오프라인 체험 프로그램으로,
타깃 고객의 브랜드 이해도·로열티를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한 식생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기여했습니다.
■ 지방자치단체PR 부문 최우수상 — 서울시 <공공배달 서비스 활성화 홍보마케팅>
공공배달앱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전략과 새로운 접근을 통해,
공공배달앱 최초로 업계 3위 안착이라는 성과를 거둔 프로젝트입니다.
아이돌 모델 기용부터 ‘혜택 중심’ 메시지까지, 공중홍보를 넘어선 실행 중심의 캠페인으로
공공배달 서비스의 새로운 전성시대를 열었습니다.
■ 기업 마케팅PR(소비재) 부문 우수상 — 제스프리 <빈틈없이 꽉! 밀도푸드 캠페인>
영양소 밀도(Nutrient Density)의 중요성을 알리고 새로운 식습관 문화를 확산한 PR 캠페인으로,
‘밀도푸드’를 슈퍼푸드를 잇는 웰니스 트렌드 키워드로 자리 잡게 했습니다.
또한 영양소 밀도가 높은 대표 과일이 제스프리 키위라는 인식을 성공적으로 구축했습니다.
프레인글로벌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변화하는 PR 트렌드에 더욱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고객사와 함께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하는 전략적 파트너로 지속 성장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