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OD
2020-01 ~ 2021-01
프레인글로벌은 2017~2018년에 이어 2020년부터 2021년까지 법제처의 온라인 PR을 담당했습니다.
당시 ‘윤창호법’, ‘민식이법’ 등 일부 법안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국민청원 등을 통해 법이 개정되는 등 법에 대한 국민 참여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국민 10명 중 7명이 법령 용어를 이해하기 어렵다고 답하고 법률 검색 경험이 있다는 응답은 28%에 그치는 등 법제처 서비스 활용은 일상화되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프레인글로벌은 법제처와 국민 간 정서적 거리감을 줄이고 서비스 활용을 확대하고자 2019~2020년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은 펭수와 같은 캐릭터 마케팅에 주목했습니다. 법제처 캐릭터 ‘새령이’를 1인 미디어 콘텐츠의 주인공으로 활용해 유튜브 중심의 SNS 채널을 운영했습니다.
그 결과 2020년 유튜브 조회수 180만 회 이상, 게시물 평균 댓글 500건 이상을 기록했으며 유튜브 외 SNS 전 채널에서 정기 구독자 10만 명 이상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주요 콘텐츠 조회수 840만 회, 이벤트 참여자 7만 명 이상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와 함께 콘텐츠를 바탕으로 네이버 법률판 등 메인 화면에 138회 노출됐으며 청와대, 질병관리본부 등 타 기관과의 협업도 확대했습니다. 이를 통해 정기 구독자뿐 아니라 더 많은 국민에게 법제처 소식을 전달하고 친근한 법령 콘텐츠를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