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공배달앱 ‘서울배달+ 땡겨요’ 캠페인
PERIOD 2025-02 ~ 현재

프레인글로벌은 서울시 공공배달앱 ‘서울배달+ 땡겨요’의 활성화를 위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통합 홍보 캠페인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서울배달+ 땡겨요’는 소상공인의 배달앱 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고 소비자 혜택을 강화한 상생형 배달 플랫폼입니다.

프레인글로벌은 공공배달앱의 필요성과 가치 소비에 대한 공감을 확산하고 실질적인 앱 이용으로 이어지도록 단계별 홍보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했습니다. 인지도 확보, 공감도·선호도 제고, 신뢰도 및 사용자 확대라는 3단계 목표를 바탕으로 공공배달앱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앱 이용 확대를 이끌어냈습니다.

인지도 높은 셀럽이 참여한 TVC를 시작으로 총 7편의 영상을 제작·확산했으며, 메인 홍보 영상은 온라인 조회수 158만 회, 옥외광고 2,200만 뷰를 기록하며 높은 파급력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홍보 타깃의 연령대와 성향을 고려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KBS2 <2TV 생생정보> 등 인기 프로그램의 방송 PPL을 진행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하철, 버스, 현수막, 아파트 엘리베이터, 야구장 등 서울 전역에서 다양한 옥외광고를 집행해 주목도를 높였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인스타그램 매거진 콘텐츠, 릴레이 참여 이벤트, 대형 먹방 유튜버 협업, 시민 공모전 등을 통해 타깃 접점을 확대하고 서울시 공공배달앱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였습니다.

그 결과 서울배달+ 땡겨요의 누적 가맹점 수는 전년 대비 37% 증가했으며, 총 매출액은 2.6배 성장하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특히 캠페인 기간 중 전체 서비스 운영 기간을 통틀어 최대 이용자 수를 기록하며 이용 활성화에 기여했습니다.

앞으로도 프레인글로벌은 사업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전략적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사회적 공감과 참여를 이끄는 홍보 캠페인을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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