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성 상무/CFO/프레인키웨스트 대표
2014년 재무책임자(CFO)로 프레인글로벌에 합류한 김태성 상무는 회사가 PR이라는 영역을 뛰어넘어 더욱 전략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젝트와 기업에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의 일환으로 2018년 말 금융회사들에 특화한 PR 서비스를 제공하는 키웨스트를 인수, 프레인키웨스트를 신설하였고 프레인키웨스트의 대표를 겸임하면서 ‘창업-Pre IPO-상장 후’ 등 기업의 성장단계에 따른 전략적 IR 및 PR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단순한 기업 홍보에 그치지 않고 고객사의 주주가치 제고 및 자금 조달에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김 상무는 프레인글로벌 입사 전 벤처캐피탈리스트로 활동하며 다수의 기업과 프로젝트에 투자한 경험은 물론 상장기업을 인수하여 PMI부터 Exit까지 투자, 인수, 운영의 전 과정을 수행한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김태성 상무는 아주대학교에서 국제통상을 전공하였고 2006년에는 미국관리회계사(Certified Management Accountants) 자격을 취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