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묵 부사장
김영묵 부사장은 국가기관 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에서 20년간 경제부 기자, 기획취재팀장, 브뤼셀 특파원 등으로 활동한 뒤 2013년 미국계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회사인 플레시먼힐러드(FleishmanHillard)에 입사, PR 컨설턴트로 전직하였습니다.

플레시먼힐러드 재직 시 삼성전자, 한국수력원자력, 비자 코리아, 쉰들러 홀딩스(스위스), 버버리(영국), 레오나르도(이탈리아) 등 다양한 산업군의 국내외 기업에 일반적인 PR 서비스부터 이슈 및 위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20여개 국내외 기업의 임원진을 대상으로 미디어 트레이닝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김 부사장은 2019년 1월 프레인 글로벌에 합류하여 모나미, 한앤컴퍼니, 태평양물산, 핀에어, 핀란드관광청, 익스피디아 등의 고객사에 대한 PR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다수의 기업에 이슈 및 위기 관리와 언론 관계 등에 특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영묵 부사장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였고 아일랜드 더블린 소재 Trinity College Dublin에서 경영학석사(MBA)를 취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