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환 상무
김동환 상무는 2021년 프레인글로벌에 합류했으며 10년간 언론사 취재기자로 활동했고 10년 넘게 식품, 엔터테인먼트, 물류, IT 등 여러 사업분야에서 위기관리, 언론홍보, 대외협력 등 다방면에 걸쳐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김 상무는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해 산업, 금융, 국제 분야 취재를 맡았으며 IMF 구제금융 직후 신지식인과 지식경영이라는 화두를 던졌던 지식프로젝트를 담당한 바 있습니다. 아시아경제신문사 재직 시절 금융분야 에디터를 맡았으며 중국 베이징 특파원을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유수의 IT벤처기업에서 글로벌한 홍보경력을 쌓았으며 CJ그룹 지주사와 계열사에서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맡으며 다양한 기획홍보 및 이슈매니지먼트 수행 경험을 갖추고 있습니다.